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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징적 증상으로는 낮은 집중력으로 인한 짧은 주의집중기간, 충동성 및 과다활동이 있으며,
발병 시기는 보통 3~6세이나,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는 진단을 내리지 않음

원인


■ 생물학적 원인
유전적 요인 · 가족력이 있는 경우가 있음
· 유전적 소인이 중요
뇌 장애 선천적 요인 · 출생 전이나 출산할 때 입었을 미세한 뇌손상
· 임신 시 어머니의 음주, 흡연, 과도한 다이어트 등
후천적 요인 · 출생 후 고열, 감염, 대사장애, 외상으로 인한 뇌손상

■ 심리사회적 원인

· 스트레스가 많은 정신적 사건, 아동학대, 가정의 와해, 불안 등

증상


  • · 부주의와 과다활동-충동성이 주요 증상이며, 12세 이전부터 나타남
  • · 유아기 때부터 외부 자극(예: 소음, 빛, 온도 등)에 지나치게 민감
  • · 집이나 학교에서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자리에 앉아도 안절부절 못함
  • · 항상 지나치게 많이 움직이고 부산함
  • · 충동성, 기다리지 못함
  • · 무모함, 충동적, 무분별하게 규칙을 위반하고 사고를 잘 냄

치료


  • · 청소년기나 성인 때까지 지속되거나 사춘기 때 호전되기도 함
  • · 과다활동은 쉽게 소실되나 주의력감퇴와 충동조절 문제는 오래 지속되는 경우가 많음
  • · 청소년기까지 지속되는 경우 행동장애가 발생할 위험성이 큼. 이 중 상당수에서 반사회적 인격장애, 알코올 및 약물 중독자가 될 수 있음
약물치료 (중추신경자극제) 중추신경자극제는 아동의 집중력을 증진시키고 활동수준을 조절함으로써 치료적 효과 가져옴.
정신사회적 치료 약물치료만으로 아동의 학습기술이나 사회기술이 향상되는 것은 아님
인지행동치료, 부모 및 교사와의 면담, 환경조정 등이 필요

※ 도움 받을 수 있는 곳

정신건강의학과 병·의원(정신건강의학과 전문병원, 개인정신건강의학과,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)


성인 ADHD


  • · 발생빈도 : 약 4~5%로 추정. 학령기에 ADHD를 가졌던 아동의 약 60%에서 성인기까지 지속
  • · 성인이 되어도 충동성과 주의력장애, 과다행동 등이 그대로 지속



※ 출처: 최신정신의학(201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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